갈색 유리 앰플 병을 정면에서. 스포이드 뚜껑이 보이게, 흰 벽 앞.
판테놀 8% 수분 앰플 30ml
속당김 잦을 때 토너 다음에! 판테놀 8%, 향료 0.
30% 16,800원 24,000원
4.8 리뷰 1,28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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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르면 아래가 그 칸만 남아요갈색 유리 앰플 병을 정면에서. 스포이드 뚜껑이 보이게, 흰 벽 앞.
속당김 잦을 때 토너 다음에! 판테놀 8%, 향료 0.
30% 16,800원 24,000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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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00ml 투명 용기를 옆에서. 뒤로 창틀이 흐리게 걸치도록.
세안 뒤 첫 단계! 닦지 말고 손으로 눌러 주세요.
19,000원
4.7 리뷰 2,061
뚜껑을 연 크림 단지를 비스듬히 위에서. 내용물 표면 결이 보이게.
겨울용이라 되직해요. 여름엔 얇게 펴 바르세요.
28,000원
4.6 리뷰 843
튜브를 눕혀 놓고 젤을 조금 짜낸 상태. 젖은 세면대 위.
약산성이라 아침 세안에도 써요. 세정력을 낮췄습니다.
14,000원
4.5 리뷰 1,502
낱장 파우치 열 개를 살짝 겹쳐 펼친 컷. 위에서 내려다본 각도.
시트가 얇아 안 흘러내려요. 15분 뒤에 떼세요.
12,000원
4.8 리뷰 3,377
펌프 용기를 정면에서. 옆에 마른 수건을 접어 두어 크기를 짐작하게.
샤워 직후 물기 있을 때 바르면 잘 퍼져요.
17,000원
4.4 리뷰 612
선크림 튜브를 손에 쥔 컷. 얼굴은 넣지 않고 손과 튜브만.
향료 0, 에탄올 0. 백탁 사진 그대로 올렸어요.
21,000원
4.6 리뷰 428
분사 중인 미스트를 옆에서. 뿌려진 물방울이 빛에 걸리도록 역광으로.
화장 위에 뿌려도 안 뭉쳐요. 입자를 잘게 했어요.
16,000원
4.3 리뷰 205
그 조건엔 상품이 없어요. 검색어를 지우거나 다른 칸을 눌러 보세요.
앰플 두 병을 나란히 세우고 뒤에서 조명을 넣어 액체 색이 비치게 한 컷. 배경은 어두운 회색 천.
같은 값에 한 병 더 넣어 드려요. 등급이나 첫 구매 여부와 상관없이 값은 하나입니다. 재고가 떨어지면 마감 전이라도 멈춥니다.
세 통째 쓰고 있습니다. 향이 없어서 남편이 같이 씁니다. 다만 겨울에는 이것만으로 부족해서 크림을 위에 덧발라야 했습니다.
김O연 · 무향 진정 토너 300ml · 8월 22일
손님이 직접 찍어 올린 사진 자리. 세면대 위에 놓인 사용 중인 용기, 정리되지 않은 상태 그대로.
선크림은 백탁 때문에 늘 실패했는데 이건 30초쯤 지나면 가라앉습니다. 대신 유분이 있어서 지성이신 분은 한 번 발라 보고 정하시는 게 좋겠습니다.
정O우 · 무향 선크림 SPF50+ · 8월 25일
주문한 다음 날 왔습니다. 포장에 완충재를 많이 쓰지 않아서 버릴 것이 적었고, 상자도 테이프 없이 뜯어지게 되어 있었습니다.
배O진 · 하루 마스크팩 10매 · 8월 26일
밤크림은 저한테는 너무 무거웠습니다. 겨울용이라고 적혀 있는 걸 나중에 봤네요. 반품은 하루 만에 처리해 주셨고 배송비도 안 받으셨습니다.
한O슬 · 세라마이드 밤크림 50ml · 8월 19일
후기는 구매 확인된 주문에만 열려요. 낮은 별점도 지우지 않습니다.
2019년에 토너 하나로 시작했어요. 처음엔 향을 넣었는데, 피부 예민한 분들이 향 때문에 못 쓰겠다고 계속 하셔서 전 제품에서 향료를 뺐습니다. 대신 상세 페이지 맨 위에 전성분을 그대로 적어 둡니다. 안 맞을 수 있는 성분도 숨기지 않아요. 지금은 여덟 가지를 만들고, 새 제품은 1년에 하나만 늘립니다.
작업실 선반에 제품 여덟 가지를 한 줄로 세워 놓은 컷. 라벨이 읽히도록 정면에서, 뒤 배경은 흐리게.